카피킬러 AI 생성검사 · AI 작성률 0% 목표논문 제출이 걱정된다면 원문과 수정 근거부터 확인하세요. 공식 검사 연동 전 · 0% 결과 비보장원고 검토하기 ↗

WRITING NOTES

AI 작성률이 걱정될 때
원고에서 먼저 확인할 것

카피킬러 검사 결과를 낮추고 싶다는 불안이 있더라도 연구 내용과 출처를 바꾸어서는 안 됩니다. 원문, 수정 이유, 인용을 함께 살펴보세요.

카피킬러 AI 생성검사

AI 작성률 0% 목표,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?

검사 숫자만 맞추기보다 본인이 작성한 초안과 수정 이력, AI 교정·번역을 사용했다면 그 과정을 남겨두세요. 카피킬러의 AI 작성률은 확정 판정이 아니며, 직접 쓴 학술문장도 의심 영역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. 공식 연동 전에는 이 사이트에서 카피킬러 점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.

한국어 문체

구어체 연구 메모를 학술문장으로 바꿀 때

“제가 보기엔 차이가 좀 큰 것 같아요”를 바로 “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”로 바꾸면 원문에 없던 통계적 판단이 생깁니다. 관찰한 사실과 저자의 해석을 구분해 적으세요. 차이를 수치로 확인했다면 그 수치를 붙이고, 아직 확인 전이라면 “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”처럼 판단의 범위를 유지합니다.

“최근에는 많은 관심이 있다” 같은 일반론은 연구 질문과 연결되지 않으면 덜어낼 수 있습니다. 방법·결과·한계에 필요한 문장은 ‘AI 같은 표현’이라는 이유로 삭제하지 않습니다.

영문 논문

영어로 옮기기 전에 한국어 초안에서 확인할 것

한 문장 안에 관찰, 원인 추정, 권고가 섞여 있으면 번역 과정에서 주장 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결과를 먼저 분리하고 그다음 해석을 적으세요. 전문용어의 영어 표기와 약어를 정해 두면 문단마다 다른 표현이 생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“시사한다”, “관련이 있다”, “증명한다”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. 영문 결과를 검토할 때 원문이 주장한 정도를 그대로 유지했는지 살펴보세요.

원문 대조

문장 교정 뒤 수치와 인용 확인하기

표본 수, 백분율, 단위, p값, 인용 번호를 원문과 한 줄씩 대조하세요. 자동 비교는 형식이 빠지거나 바뀐 부분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, 통계 분석과 출처의 정확성까지 판단하지는 못합니다.

특히 원문에 없는 근거가 결과 문장에 추가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최종 제출 전에는 본문, 표, 참고문헌 사이의 수치와 인용을 다시 맞춰 보세요.

편집기 열기 ↗